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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3 | 조회 : 3287  
  ▣  진주향토시민학교입니다.
작성자  김민창 작성일  2007 - 06 - 12

사장님 이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야학에 지원해 오던 지원금이 끊기고
전국 야학들이 어려움에 봉착해 있습니다. 하지만 희망을 버리지 않습니다. 
힘든 가운데에서도 배움의 기회를 찾고자 하는 분들께 희망을 드리고자 합니다.
대림화학의 도움으로 학교에 보탬이 된 것에 대해 너무  감사드립니다.
관심을 가져 주심에 이번 4월 검정고시에서 37명의 학우들이 합격의 영광을
얻었습니다.
힘들지만 보람으로 12년의 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만 있다면 어려운 길도 마다하지 않고 
걸어가려 합니다.
세상이 더 아름다울 수 있도록 배우지 못한 한을 풀고 
희망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떤 분은 못한 꿈을 이루었다고 눈물을 흘리며 고백하셨습니다.
어떤 분은 우울증을 치료했다고 하셨습니다.
어떤 분은 고댈를 들고 다니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배움의 힘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더우신데 몸 건강하게 지내세요.
대림화학의 발전을 진심으로 바랍니다.
다시 한번 대림화학에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학우를 위해 가르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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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리플
Satchel Super excited to see more of this kind of stuff oilnne.
Mamta Unparalleled accuracy, unequivocal clarity, and undeanible importance!
Joujou I told my grandmhoter how you helped. She said, "bake them a cake!"

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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