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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17] 한국화학연구원, 글로벌 화학 강소기업 육성 '박차'
작성자   작성일  2014 - 07 - 24

한국화학연구원(원장 김재현•KRICT)이 글로벌 화학 강소기업 육성에 팔걷고 나섰다.
한국화학연구원은 성장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해 연구개발의 전 과정에 걸친 혁신역량을 제고하는 KRICT 디딤돌사업의 멤버십기업 중 3개 기업을 울산 그린정밀화학연구센터에 추가 입주하토록 하고 17일 오후 4시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 샤롯데룸에서 현판 수여식을 갖는다.
KRICT 디딤돌사업은 1단계로 3년간 화학(연)의 강점인 전문 연구인력, R&D 노하우, 첨단 연구 인프라를 기반으로 공동연구 및 교육 프로그램 학점 이수제(최대 300시간/3년)를 통한 기업 자체 기술혁신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중소기업의 독자적인 기술개발과 연구소 운영이 가능토록 육성하고 2단계로 2년간 화학연 연구장비활용, 기술자문, 보완교육을 제공한다.
KRICT 디딤돌사업을 통해 멤버십기업 협약을 체결할 경우 전담 멘토의 지정과 함께 연구과제 기획, R&D자금, 공동연구 및 연구인력 취업연계, 기술이전 및 사업화, 시험연구장비 및 시제품 생산시설활용, 지식재산경영 자문, 연구인력 교육 등 지원,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한다.
화학연은 멤버십기업의 부설연구소를 연구원 입주 및 밀착지원해 단기간에 최대한 역량강화 효과를 도출하고 있다.
36개 멤버십기업 중 2013년 3개 기업 부설연구소가 화학(연)내 입주를 완료했다. 이번 울산지역 3개 기업 추가입주로 모두 6개 기업의 부설연구소가 화학연 내 연구동에서 밀착지원 받는다. 특히 울산의 그린정밀화학연구센터엔 지난해 들어선 대림화학에 이어 대송정밀화학, (주)제일화성 (주)비앤케이 등 화학연 내 연구센터 중 가장 많은 4개 기업이 입주한다.
화학연은 앞으로도 국내 화학산업의 메카인 울산지역에 정밀화학 중소기업 지원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따라서 울산의 그린정밀화학연구센터와 바이오화학실용화센터에 중소기업 부설 연구소를 추가 입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한편 현판 수여식에 이어 화학분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을 위한 교류회도 개최된다. 
화학연 중소기업지원센터는 화학(연)의 다양한 중소기업 혁신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한다. 이어 한국정밀화학산업진흥회 산업기획팀 최용익 팀장의 발표로 국내외 정밀화학산업현황에 대한 산학연 관계자 간 전문가 세미나를 갖는다.
그린정밀화학연구센터와 (주)대림화학, 대송정밀화학, (주)제일화성, (주)비앤케이 등 KRICT 디딤돌사업 참여기업은 기업 현황과 보유기술, 장비 인프라 정보 등을 공유하며 중소기업 간의 기술정보교류를 통한 상생방안을 모색한다.
허만영 경제통상실장은 “한국화학연구원의 우수 연구인력과 인프라 지원을 바탕으로 많은 중소기업이 신규사업 발굴과 기존사업 고도화 등 전주기 혁신역량을 강화해 글로벌 히든 챔피언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화학연 김재현 원장은 “KRICT 디딤돌사업 추진으로 2025년까지 글로벌 화학 강소기업 150개를 육성, 매출 1조원, 1만명 이상의 고용창출을 통한 화학분야 국책연구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시스
[조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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